Hermès H08

에르메스 H08은 매 순간을 새긴다.

시계를 착용하는 이의 맥박에 어우러지고, 움직임을 이끄는 에너지와 함께 숨쉬며, 세상의 리듬을 따라 흐른다.

Hermès H08

기하학적 디자인과 실용성을 겸비한 H08은 군더더기 없는 라인과 감각적인 소재가 어우러진 에르메스 남성 컬렉션 세계의 미학을 담은 스포티한 타임피스다. 원형과 사각형의 경계에서 섬세하게 다듬어진 쿠션형 케이스는 다양한 형태, 티타늄 및 세라믹 소재뿐만 아니라 새틴, 선레이, 미러 폴리싱 마감의 대비를 과감하게 드러낸다.

시간을 탐험해 보세요

에르메스 매뉴팩처 셀프 와인딩 무브먼트 H1837이 탑재된 이 컬렉션은 두 가지 새로운 티타늄 버전으로 한층 더 풍성해졌다. 시, 분, 초를 표시하는 그레인드 다이얼은 밝은 컬러로 재해석되었다. 야광 아라비아 숫자의 대담한 타이포그래피부터 4시 30분 방향의 오픈형 날짜창까지, 다이얼의 모든 디테일에 담긴 독창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새로운 구성이다.

화사한 분위기를 드러내는 첫 번째 버전은 초침 끝에 오렌지 컬러로 포인트를 더했으며, 폴딩 버클이 적용된 세 가지 브레이슬릿 옵션을 선보인다. 모노크롬 마감과 완벽한 내구성을 구현하기 위해 티타늄 소재가 사용되었다.

두 번째 버전에서는 컬러가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를 불어넣는다. 빛을 머금은 블루 생-시르(bleu Saint-Cyr) 컬러의 숫자들은 그레이 그레인드 다이얼 위를 리듬감 있게 수놓는다. 새틴 마감과 폴리싱 마감이 교차하며 고급스러운 대비를 이루는 블랙 세라믹 베젤은 다크 그레이 또는 블루 생-시르(bleu Saint-Cyr) 컬러의 러버 스트랩과 결합되었다.
에르메스 H08 시계의 시간은 단순한 측정의 의미를 넘어, 언제나 물성 속에 스며들어 뿌리를 내리고 끝없이 펼쳐진다. 에르메스 H08 시계의 시간은 단순한 측정의 의미를 넘어, 언제나 물성 속에 스며들어 뿌리를 내리고 끝없이 펼쳐진다.

대담한 분위기의 러버 스트랩은 편안함과 역동성을 겸비한 오렌지, 블루 아비스(bleu abysse), 블랙의 선명한 컬러로 제공된다. 블루 또는 블랙 컬러로 선보이는 직조 스트랩은 풍부한 질감과 개성으로 절제된 세련미를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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